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공황장애가 온 사람에게 당장 해줄 수 있는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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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6-10 10:59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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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의 가장 두려운 점 중 하나는 언제, 어디서 패닉이 올지 예측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엘리베이터에서, 지하철 혹은 처음 가본 장소에서 올 수도 있지요. 더 큰 문제는 처방받은 약이 없거나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황, 장소에서 올 수도 있다는 겁니다. 아무리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어도 공황이 온 당사자는 죽음에 가까운 공포 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무 말도 들리지 않는 이들에게 우리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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