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

통제를 포기해야 비로소 통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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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10 10:58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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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이긴 하지만, 이번 글부터 읽는 분들을 위해 6번째 연재(링크)에서 던졌던 질문을 한 번 더 언급하고 시작해야 할 거 같습니다.

6번째 연재에서 제가 던져드렸던 상황은 이렇습니다. 과학자들이 사람들을 모아서 두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Random으로 나눈 A 그룹에는 ‘슬픈 영화’를 보여주었고요. 또 다른 B 그룹에는 그냥 ‘평화로운 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상이 끝나고 ‘컵 하나’를 들고 가서 ‘이 컵을 얼마 주고 사겠냐?’고 물어본 것이 이 실험 내용의 모두입니다.
- 본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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