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

행복하려면 집안일을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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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05 16:57 조회1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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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이 늦어 중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제 갓 5살이 된 아들을 둔 어머니

"선생님, 산후우울증이 의심돼서 왔어요.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아이를 때리게 되네요.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 방문했어요. 집안일, 육아, 제겐 너무 버겁네요. 남편은 이런 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이 한 명 키우는 것이 뭐가 힘드냐는 식이죠."
- 본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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