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번 생은 글렀어요’라는 자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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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9-20 09:08 조회1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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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수인이는 요즘 모든 일이 다 지루합니다. 학교에 있는 동안 아이들이 내 말을 진지하게 들어주지 않는 것 같아서 더 이상 친해지는 것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너는 존재감이 없어!’라는 말을 같은 반 아이에게 듣고 나서는 화도 났지만, 같이 안 놀면 그만이겠거니 하고 더 이상 생각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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