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읍시보건소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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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9-20 09:00 조회1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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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보건소(소장 문상용)와 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재원)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예방의 날(매년 910) 기념식 및 특강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자살예방에 기여한 생명사랑 지킴이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죽음과 삶에 대한 이야기 만약은 없다의 저자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씨가 초빙돼 오늘 살아있는 당신에게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특히, 강연은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0만명 당 자살률은 25.6, 전라북도 28.5, 정읍시 35명으로 전국 대비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을 통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정신적 심리적으로 어려운 상황 발생시 24시간 운영되는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1577-019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전민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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